나의쇼핑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일본편 1 (규슈)

상품코드 16204
판매가격
16,500 원
적립금
0 point 
제조원ㆍ원산지
창비 / 유홍준 지음  
모델명
9788936472306  
구매수량
제품 문의
02-2004-8213  
배송정보
입금 확인 후 2 ~ 7일 이내
배송료
35,000원 미만 3,000원
  • 제품상세정보
  • 상품리뷰
  • 배송/반품/교환정보

책소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제1권 《규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로 한국의 문화기행서로 많은 사랑을 받은 유홍준 교수의 저작이다. '일본 속의 한국문화', '일본문화의 정수'를 찾기 위해 '일본편'을 소개한다. 가깝고도 먼 나라 한국과 일본. 이 책은 한일 관계에서 주요한 주제였던 과거사 문제를 문화사적으로 접근해보려는 저자의 노력으로 한일 양국이 문화적으로 영향을 주고받은 흔적을 일본문화 속에서 찾는 데에서 시작한다.

1권 규슈 편에서는 일본이 고대문화를 이룩하는데 한반도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음을 보여준다. 조선의 도공들이 일본에 터를 잡고 자기 문화를 만들어낸 이야기를 역사적 흐름에 따라 답사한다. 한반도가 일본문화에 영향을 끼쳤음을 보여줌과 함께 스스로 이룩한 일본문화의 우수성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미술사와 문화유산에 조예가 깊은 저자가 한일 쌍방향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동아시아적인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본다.


저자소개

유홍준

저자 유홍준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미학과,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사학 석사과정, 성균관대 대학원 동양철학과 박사과정(예술철학 전공)을 졸업하였다.'공간' 과 '계간미술' 기자를 거쳐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부문에 당선된 이래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영남대학교 조형대학 및 대학원 미학·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증이며, 영남대학교 박물관장,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 문화재 전문위원을 역임했다.저서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2,3', '창작과비평사 1993∼1997),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창작과비평사 1990), '정직한 관객'(학고재 1990), '조선시대 화론연구'(학고재 1998), '나의 북한 문화유산답사기 상' (중앙M&B 1998), '화인열전 상. 하'(근간), 번역서로 '회화의 역사' ( 열화당 1984) 등이 있다.


목차

일본답사기를 시작하면서
일방적 시각에서 쌍방적 시각으로

규슈 답사
자연관광과 문화관광의 어울림


제1부 북부 규슈
규슈 요시노가리
빛은 한반도로부터

히젠 나고야성과 현해탄
현해탄 바닷물은 아픈 역사를 감추고

가라쓰
일본의 관문에 남아 있는 우리 문화의 흔적들

아리타
도자의 신, 조선 도공 이삼평

아리타·이마리
비요(秘窯)의 마을엔 무연고 도공탑이

다케오·다자이후
그때 그런 일이 다 있었단 말인가


제2부 남부 규슈
가고시마
사쿠라지마의 화산재는 지금도 날리는데

미산 마을의 사쓰마야키
고향난망(故鄕難忘)

미야자키 남향촌
거기에 그곳이 있어 나는 간다

부록
답사기 독자를 위한 일본의 풍토와 고대사 이야기
답사 일정표와 안내지도

  • 제품상세정보
  • 상품리뷰
  • 배송/반품/교환정보

상품 구매 이력 (최대 10개)



아직 구매하신 분이 없습니다.

상품리뷰

0 개의 제품 사용후기가 있습니다. 상품평쓰기
등록일 제목 고객선호도 글쓴이
등록된 상품평이 없습니다
1
  • 제품상세정보
  • 상품리뷰
  • 배송/반품/교환정보

배송정보

배송비
  • - 주문 하시는 제품의 공급업체가 다를 경우, 공급업체마다 따로 배송 될 수 있습니다.
  • - 배송비는 무료와 유료로 상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 3만원이하의 상품에는 배송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 - 주문 상품의 배송비가 착불인지 선불인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 - 일부 도서/산간/오지지역 등 교통이 불편한 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 상품 수령후 10일 이내 교환 및 반품이 가능 합니다.
배송기간
  • - 주문하신 상품의 입금 완료일로부터 2~7일 정도 소요됩니다. (영업일기준)
  • - 토,일,공휴일은 영업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 일부 도서/산간/오지지역 등은 배송기간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일부 상품 (가전, 패션, 잡화, 수입품 등)의 경우 제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일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 - 수입제품의 경우 배송일을 확인하시고 주문취소시 항공료가 부가될 수 있사오니 확인하셔야 합니다.

교환/반품 정보

교환/반품
  • - 상품의 하자가 있는 경우 : 상품 수령후 10일 이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 - 고객님의 부주의에 의한 상품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는 반품 및 교환이 불가능 합니다.
  • - 상품 하자로 인한 반품을 제외한, 반품 및 교환은 상품 수령후 7일 이내에 가능하고, 배송비는 고객 부담입니다.
  • - 상품 자체의 박스가 있을 경우 겉포장후 반품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제품은 반품이 불가합니다.
  • - 일부 상품의 경우 구매 시점에 따라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가격 보상이 불가능 하오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 - 상품의 이미지는 고객의 컴퓨터 및 모니터의 환경에 따라 실물과 약간의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상품의 하자와는 무관합니다.
교환/반품 불가능한 경우
  • - 상품의 포장 상태를 개봉하여, 신상품으로서의 상품 가치를 훼손한 경우
  • -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재화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상품의 택 또는 기타 부착물을 제거 훼손한 경우
  • - 포장재 및 용기에 가치가 있는 경우 훼손한 경우
  • - 밀봉된 화장품/이미용 상품의 밀봉상태를 개봉한 경우
  • - 신발/인라인스케이트 등을 착화한 경우
  • - 의류/속옷/침구/커튼 등을 세탁, 수선 또는 상품 포장재로부터 개봉한 경우
  • - 조립/설치 상품이 이미 제작중에 있거나 제작이 완료된 경우
  • - 기타, 상품의 특성별로 교환, 반품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각 상품의 상품 상세정보를 참조하여 주깁시오,
<안전결제시스템>
현불샵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의 결제 수단이 아닌 판매자 또는 가맹점주의 개인 계좌로 직접 입금하는 경우 물건을 받지 못하거나, 반품 및 환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본 쇼핑몰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현불샵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의 결제 수단을 이용하시면 안전합니다. [자세히보기]



현불샵 고객센터 02-2004-8213 평일 10:00 ~ 18:00 (토,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   FAX 02-737-0696. 이메일 iom@hyunbul.com

상호 (주)현대불교신문사 (대표이사 : 박종수)
주소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6길 36, 606호(운니동 월드오피스텔)
사업자등록번호 101-86-3040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01-533호


Copyright (c) 1995- (주)현대불교신문사..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