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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을 다시 차리자 (1) - 식생활 개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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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원ㆍ원산지
중앙생활사 / 김수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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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141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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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는 “밥은 마음이고 사랑이고 정성이다. 엄마가 차려준 정성어린 밥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된다. 그런 아이들은 지금 온전히 사랑받고 있는 것이다. 또 부인이 차려준 아침밥을 먹고 출근하는 남편의 어깨에는 힘이 들어간다. 그래서 밥 하나로 아이의 삶이 달라지고 남편의 삶이 달라진다. 또한 그렇게 생명을 키워내는 여성의 삶도 달라진다. 이처럼 여성은 생명을 품어내고 키워내는 대지다”며 여성의 중요성과 모든 기본은 지금껏 소홀히 해왔던 밥상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저자소개

김수현

저자 김수현은 저자는 성균관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20여 년간 바른 식생활과 새로운 미래 영양학, 심신의학과 자연의학, 동양철학과 종교학에 관한 연구와 집필, 교육과 강연 활동을 통해서 진정한 생명 치유와 회복의 길을 모색해 왔습니다. 사람에 대한 연민과 여성의 삶,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깊었던 저자의 영원한 화두는 질병의 완전한 치유와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어떤 약도 취급하지 않는 식생활 상담 전문 약국인 《영양과 건강약국》과 《주부 영양학 교실》을 운영했으며, 2001년에는 《뉴트리웰센터》를 설립해서 《식생활 지도사》 교육 과정을 국내 처음으로 개설하여 통곡식 먹기 운동과 식생활 개선 운동을 전개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였습니다. 또 SBS 다큐멘터리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기획, 자문, 출연하며 한국 식탁에 자연식 열풍을 일으켰고, 방송과 강연과 교육 등을 통해 한국 사회에 생명의 밥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왕성한 활동을 했습니다. 이후에도 《바른 식생활 실천 연대》와 《생명 치유 아카데미》를 통해서 꾸준히 교육과 계몽 활동을 전개했으며, 경기대학교 대체의학 대학원과 녹색대학 등에서 《생태 영양 의학》 강의를 했습니다. 저자는 국내 유일의 식생활 전문가, 심신 치유 상담사, 자연의학 교육 강사로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교육 과정과 대중 강연을 통해 힐링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새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음 카페 《하늘을 담은 밥상, 영혼을 깨우는 밥상》과 《미래 영양 심리 치유학》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목차

1장 지금, 우리의 밥상이 흔들리고 있다
밥이 가장 중요하다|썩지 않는 밀가루가 이상하다|우리를 유혹하는 갓 만들어낸 음식|배추밭에 나뒹구는 푸른 배춧잎|짭조름한 자반이 생물보다 나을 수 없다|콩을 밭에서 나는 고기라 부르지 말라|포테이토칩은 감자가 아니라고?|마요네즈와 케첩에 사로잡힌 우리의 혀|짠 것을 먹어도 짜다고 느끼지 못한 현실

2장 무엇이 우리의 밥상을 흔들고 있나
영양을 먹어치우는 대형 냉장고|영양소를 파괴하는 전자레인지의 유혹|마실 물의 자리를 밀어내는 콜라|밥상을 점령한 흰색|깨끗한 것에 대한 아주 커다란 착각|대형 할인점의 싼 가격과 물량 공세|기름이라고 다 같은 기름이 아니다|‘순식물성’에는 ‘식물성’이 없다?!|안 들어간 곳이 없는 식품첨가물|수입 오렌지에 밀려나는 제주도 귤

3장 흔들리는 밥상 위의 아이들
평생 식생활 습관을 좌우하는 어린 시절 밥상|아이들의 천국으로 변해버린 슈퍼마켓|패밀리 레스토랑은 해답이 아니다|학교 급식 이대로는 안 된다|저혈당증을 일으키는 빵과 콘플레이크|섬유질을 찾아볼 수 없는 아이들의 식사|주식의 자리를 대신하는 간식|인스턴트와 가공식품의 끝없는 유혹

4장 잘못된 식생활로 신음하는 아이들
씹지 않고 음식을 삼키는 아이들|설탕에 절어 떨어지는 면역력|성장을 방해하는 잦은 감기|갈수록 심해지는 알레르기|편식과 육식 위주의 식사가 불러온 빈혈|활발한 것과 과잉행동장애는 다르다|키는 크지만 뼈는 약한 아이들|해마다 늘어나는 소아비만

5장 생명이 숨쉬는 밥상을 차리자
영양은 수치로 나타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잘 먹고 잘 싸고 잘 자야 건강하다|먹는 것이 곧 병이 되는 시대|먹는 음식에 따라 몸의 성질이 바뀐다|몸이 보내는 경고를 무시하지 말자|내 안의 치유력으로 질병을 치료하자|생명을 살리는 생명의 밥상을 차리자

부록
밥상을 바꾸자 몸이 이렇게 바뀌었어요!|외식을 할 때는 이렇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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