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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현 스님의 불교, 문화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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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 / 자현 스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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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맨발로 법당에 들어가고, 고기도 먹는
자현스님의 유별난 불교 이야기!


시간의 덧없음을 탓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승려의 삶을 사는 자현스님의 파격적인 불교 탐구기, 『불교, 문화로 읽는다』가 출간되었다. 자현스님은 이 책에서 독특한 시각으로 불교라는 커다란 코끼리를 세세히 짚어낸다.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으로 불교계에 고정화된 틀에 의문을 제기한다는 것이다. '석가모니불'이라는 표현의 문제점, 또 인도문화권에서는 중요 사원에 들어갈 때 맨발을 종용당하기도 하는데, 왜 오히려 한국의 법당에는 맨발로 들어가면 안되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이렇듯 《자현스님의 불교, 문화로 읽는다》에는 스님만의 유쾌한 고정관념 깨기가 이루어진다. 그동안 일반인들이 궁금하지만 함부로 짚어내지 못했던 부분들을 스님이 직접 꼬집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다. 게다가 글 또한 너무 잘 읽히기 때문에 초보 불자가 접하기에 딱 좋다.


저자소개

자현 스님
동국대 철학과·불교학과를 졸업했으며, 동국대 불교학과 석사(중국불교) · 성균관대 동양철학과 석사(인도불교) · 성균관대 동양철학과 박사(율장) · 동국대 미술사학과 박사(건축) · 고려대 철학과 박사(한국불교)를 수료했다. 현재 동국대·울산대·성균관대학교에서 강사로 재직 중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영평선원 원장 · 대한불교조계종 부산불교대학 학장 ·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 월정사 교무국장 · 대한불교조계종 교수아사리를 맡고 있다. 인도 · 중국 · 한국 · 일본에 관한 80여 종의 논저가 있다.


목차

머리말

1. 불교, 교리로 읽는다
신이 아닌 인간의 종교 / 석가+모니+불 / 부처님이 열반한 해가 기준! / 깨달음의 목적과 그 방법 / 뒤탈 없이 가장 편안하게 잘사는 방법 / 대답할 가치가 없는 소리 / 바로 이것 / 60명의 예순 가지 그림 / 헤르만 헤세와 무아 / 신과 진리의 차이 /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 신들의 나라와 인간의 나라 / 반야의 이해 부족 / 선, 유치한 발상 / 보시, 부끄러운 몸짓 / 재가자를 위한 배려 / 출가와 재가의 역할 구분 / 수행과 문화권의 차이

2. 불교, 역사로 읽는다
대승의 일방적인 표현 / 보다 대중적이고 쉬운 불교 / 비밀불교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 변화에만 치중했던 비극 / 초세속적인 불교와 세속적인 호국의 만남 / 순간적인 깨달음과 순차적인 깨달음 / 끝나지 않는 돈점논쟁 / 조계산에 의지해 있다 / 중국식으로 개조된 변형불교

3. 불교, 문화로 읽는다
플라스틱 과일로 제사를 지내다? / 차 말고 우유! / 수행자의 옷 / 낡은 옷의 화장 / 발우 / 부처님이 그리워 조각하다 / 오래도록 밝은 등 / 수미산과 사찰 / 천국과 극락 / 탑과 부도 / 울긋불긋 단청 / 걸식과 보시의 문화구조 / 천사와 천진불 / 승려와 노동 / 막대한 복을 쌓은 마왕 / 육식과 혐오식품 / 부처님이 두 번이나 금지한 개고기 / 걸식과 5신채 / 율장과 청규의 아이러니 / 탑의 유래 / 염라대왕 / 제와 재의 착각 / 사후 세계와 49재 / 민간요법과 주문 / 인간복제 / 상상의 꽃 / 닥꽝과 짜장면 / 남녀차별과 축원장 / 무분별의 속뜻 / 인과법에 도전장을 내밀다 / 숭고한 아름다움 / 미꾸라지와 용 / 인도 용과 중국 용 / 제사는 쇼일 뿐이다 / 부처님 뼈에 대해 논하다 / 인도사리와 중국사리 / 매트릭스와 금강경 / 비둘기와 까마귀의 운명

4. 불교, 인물로 읽는다

출가인은 왕에게 절하지 않는다 / 원효는 승려인가 / 법장의 핸디캡 극복 / 가장 짧은 졸업논문 / 김교각과 원측

5. 불교, 윤리로 읽는다
다름의 미학 / 유목문화와 농경문화 / 치사랑과 내리사랑 / 차별의 시대는 끝났다 / 상하문화와 좌우문화 / 결혼만 하지 않는 사회 / 음식이 남으면 과감히 버려라 / 고기 먹는 승려 / 오른쪽과 왼쪽 / 제사의 명암

6. 불교, 스마트폰으로 읽는다
빨리빨리와 통신 / 리니지의 모순성 / 일방통행과 쌍방향 / 완제품과 미완의 제품 / 삼성과 애플 / 스마트 세상과 화엄의 세계관 / 스마트 세상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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