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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시샘하지 않는다 (성범 스님과 함께 보는 금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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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구봉 / 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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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금강경은 자신의 진실한 모습과 우주실상의 이치를 파악하여 자신이 누군지, 세상의 진실한 모습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아 가장 지혜롭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부처님이 설하신 경이다. 더 넓은 안목으로 지혜롭게 살기 위해서, 우리는 자신의 견해를 비워야 한다. 텅 빈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허망한 것을 분별할 수 있게 되고, 그 허망한 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진다.
이렇게 우리의 분별인 번뇌가 본래 허망하여 공한 줄 알고 번뇌를 전환하여 지혜인 반야를 드러내어 세상과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알고 가장 지혜롭고 행복하게 사는 이치를 나타낸 것이 금강경이다. 따라서 예로부터 금강경을 반복하여 읽으면 모든 수행이 원만해져 불과에 오를 수 있다고 하였다.
스님은 강의를 위하여 금강경을 반복 학습하는 과정에서 느낀 점을 글로 적어, 후학들이 금강경으로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게 했다. 총 32강의 사유를 따라가면서 독자들은 금강경을 통한 행복의 이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성범 스님
1988년 통도사로 출가하여 1989년 석산 스님을 은사로 사미계를 받았고, 2009년 통도사에서 특별구족계를 받았다. 문경 봉암사, 묘관음사, 복천암, 개심사, 정혜사 등 제방선원에서 정진하였고, 사량도, 지리산 등지의 토굴에서 정진하였다.
마곡사 공주포교당 지도법사로서 포교활동을 하였고 현재는 대전 구봉선원 주지로 있다.


목차

금강반야바라밀경의 의미

1. 법회를 이룬 연유

2. 선현이 법을 청하다

3. 대승의 바른 종지

4. 묘행은 머묾이 없음

5. 진여의 이치를 실답게 봄

6. 바른 믿음은 희유하다

7. 얻을 것도 없고 설할 것도 없음

8. 법에 의하여 출생함

9. 하나의 상도 상이 없음

10. 정토를 장엄함

11. 무위의 복이 수승함

12. 바른 가르침을 존중함

13. 법답게 받아 지님

14. 상을 떠나서 적멸함

15. 경을 가지는 공덕

16. 능히 업장을 깨끗이 함

17. 끝까지 아我가 없음

18. 일체의 동일하게 보다

19. 법계를 다 교화하다

20. 색과 상을 여의다

21. 설해도 설한 것이 아님

22. 법 가히 얻을 것이 없음

23. 청정한 마음으로 선을 행함

24. 복덕과 지혜는 비교할 수 없음

25. 교화화되 교화한 바가 없다

26. 법신은 상이 아니다

27. 단멸이 없다

28. 받지도 않고 탐내지도 않는다

29. 위의가 적정하다

30. 하나로 합한 이치의 모양

31. 지견을 내지 않음

32. 응화는 참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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