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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 무얼 심지 (명상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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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원ㆍ원산지
고즈윈 / 최영순 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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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297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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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04-8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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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쿨한 세상에서 따뜻하게 살아가는 법

99편의 만화와 99개의 경구로 구성된 최영순의 명상만화. 어려운 말보다는 일상의 언어로, 긴 설명보다는 짧고 함축적이 메시지로 감동을 전해온 최영순이 깨달음을 주는 명상만화를 전한다.

하나의 주제를 짧은 경구와 만화로 풀어내 거친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주고, 사색을 통해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했다.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범한 일상부터 삶의 어두운 부분까지 모두 바라보고 마음공부를 할 수 있게 하였다.


저자소개

최영순
강원도 강릉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난 작가는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에서 소설을 공부했다. 청춘의 대부분을 소설을 쓰고,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들으면서 백석의 시구처럼 ‘외롭고 높고 쓸쓸하게’ 보내다가, 서른이 가까운 어느 날 작은 사회복지시설 ‘자비원’을 방문했다가 그곳 아이들의 젖은 눈망울에 이끌려 눌러앉게 됐다.
그곳에서 그는 그동안 살아온 허황된 삶이 깨지는 아픔을 겪는 대신 눈물로 얼룩진 아이들의 고단하고 서글픈 몸짓을 통해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배우게 된다. 그리고 지극히 낮은 곳을 보듬어주는 따뜻하고 행복한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그 이야기들을 복사용지에 플러스펜으로 조금씩 담아내다가 독자들의 호평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이후 신문, 잡지, 텔레비전 등 여러 매체에 만화를 연재했다. 그것을 책으로 묶으면서 명상만화 <마음 밭에 무얼 심지?>가 탄생했다.
어려운 말보다는 일상의 언어로, 긴 설명보다는 짧고 함축적인 메시지로 표현한 최영순의 만화는 어려운 마음공부를 그 어떤 책보다 쉽고 유머러스하고 감동적으로 보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다른 책으로 <행복 콘서트>가 있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꽃을 피우지 못한 마음
여섯 개의 질문 | 지상에서 단 하나뿐인 사랑 | 편지 | 검술의 달인 | 감옥 속의 두 사람 | 젖소가 돼지보다 인기가 좋은 이유 걸음이 서툰 소년 | 웃음꽃만 피는 집 | 꽃을 피우지 못한 마음 | 막돌이 좋은 이유 | 소년을 기다린 스승 | 따뜻한 자격증 | 욕심 줄이기 | 자기 모습으로 살 수 있게 | 외계인의 충고 | 옥황상제도 못하는 것 | 좀더 느리게 좀더 천천히 | 허물어진 성터 보이지 않는 더러움 구박받는 이유 | 보름달 | 생각하기 나름 | 위대한 자비심 | 입에 개구멍이 뚫린 까닭 | 세이셜코끼리거북의 죽음

두 번째 이야기―이것도 그것만큼 좋지 아니한가
절하는 모습이 안 이쁜 이유 | 보길도 갯돌 | 3초만 기다려 줍시다 | 가르치는 것의 어려움 | 마음 | 머리와 꼬리 | 무념무상 | 사는 게 편한 이유 | 상담시간 | 아이구 무거워라 | 이것도 그것만큼 좋지 아니한가 | 인생이란 | 일 년치 거름 | 고장난 라이터 | 인터넷 추억 | 하늘 | 혈압약 먹은 성자 | 덜어내기 | 어느 가게 주인의 간판 | 택배 물건처럼 | 횃불 밝힌 정치인 | 맨홀에 빠진 천문학자 | 석공의 원칙 | 올빼미의 이사 | 서암대선사의 경책

세 번째 이야기―빈손으로 왔는데요
자동차 정비사의 두 제자 | 짧은 칼 | 삼층집 | 덫에 걸린 앵무새 | 건망증이 좋아요 | 창문과 거울 | 오래 사는 괴로움 | 스승님이 아끼신 책 한 권 | 새둥우리 선사 | 바보 같으니라구 | 바람 같은 말 | 마음만 여여하다면 | 놀리기 나름 | 너무 쉬우면서 너무 어려운 것 | 극락과 지옥문을 여는 방법 | 과일에게 너무 잔인했느니라 | 고무신 한 켤레가 두려운 까닭 | 공부하는 스님과 술파는 여인 | 빈손으로 왔는데요 | 이와 혀 | 시어머니 부처님 | 목욕하는 남자 | 책 한 권을 소유한 결과 | 높은 모자 백 개 | 그 절에 부처님이 없는 까닭

네 번째 이야기―아직도 업고 있느냐
기왓장과 성불 | 세 개뿐인 낙하산 | 아직도 업고 있느냐 | 어리석은 시주 | 부처가 얼어죽으면 | 웃는 시간 | 가장 소중한 보물 | 개구리와 닭 | 굴밤나무 이야기 | 그렇게 조급한 걸 보니 | 낙화 | 뛰어난 석공 | 부처님의 마지막 길 | 새들도 우리 곁을 떠나고 있습니다 | 슬픔을 나누는 법 | 우울한 염불소리 | 인디언 어머님의 가르침 | 재물보다 소중한 것 | 함께 사는 마음 | 어느 보석감정사의 교육법 | 과수원 할아버지의 소망 | 물 한 모금 | 친구는 나의 거울 | 천진난만함이 곧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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