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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스님은 천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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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향 / 히로나카구니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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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813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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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청소년문제로 고민하는 모든 사람한테 보내는 히로나카 스님의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 18년 동안 무려 900명에 달하는 '문제아'들을 돌보아왔던 히로나카 스님은 일본에서 '괴짜 스님'으로 널리 알려진 스님이다. 스님 스스로 가난함에 시달려 비틀어진 과거를 가지고 있기에 아이들의 외롭고 힘든 마음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스님의 절 '사이쿄인'에서는 식비나 숙박비를 일제 받지 않고 아이들을 받아주고 있다. "이곳은 보호시설이 아니라 개인 집이다"는 것이 히로나카 스님의 주장. 아이들은 마치 대가족과 같은 단체생활을 통해 가족의 정을 느끼며 상처 입은 마음을 치유 받고 다시 부모 품으로 돌아가거나 스스로 할 일을 찾아 자립해나간다.

사춘기의 반항이나 일탈, 왕따, 비행, 거식증, 자해 등 청소년 문제의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히로나카 스님은 그 원인을 먼저 가정 속에서 찾아보라고 제안한다. 가족이면서도 소통이 잘 안 되는 부모와 자녀 간의 불편한 관계. 마음의 거리가 점점 멀어져가기만 하는 부모와 자녀. 그들의 마음이 비틀어진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다시 화목한 가족관계를 되찾을 수 있을까?

학교에서 왕따 당하거나 등교거부가 된 아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비행의 길로 빠져 들은 아이를 구하는 방법은 어디 있을까? 뜻하지 않은 임신을 한 어린 딸에게 부모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청소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바로 <악동스님은 천사래요>에 있다.

저자소개
히로나카 구니미츠
 
일본 정토종 사이쿄인 제21대 주지이며 청소년·가족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6년부터 가정이나 사회에서 문제를 일으킨 청소년들을 받아들여 함께 생활하기 시작했고, 900명에 달하는 아이들을 다시 부모 품으로 혹은 사회로 돌려보냈다.

스님의 절 사이쿄인은 폭력, 왕따, 등교거부, 자살 시도, 거식증, 폭식증, 자해, 학대, 은둔형 외톨이, 약물중독 등 각종 문제로 고통 받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머무는 쉼터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또 하나의 가족이 된다. 히로나카 스님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공동체생활을 통해 형성되는 따스함은 아이들이 상처받은 마음을 추스르고 새로운 인생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된다.

히로나카 스님의 별명은 ‘악동 스님’이다. 외모는 스님이지만 그 활동 모습은 일본에서도 눈길을 끌만큼 대단히 독특하기 때문이다. 스님은 전국을 돌며 일 년에 200회 이상 강연을 하고, TV 보도, 다큐멘터리, 연예 프로에도 출연하는 등 일본을 대표하는 괴짜 스님이다.

저서로 ≪아이들은 죄가 없다≫, ≪고맙다, 아이들은 죄가 없다≫(주식회사 日本標準), ≪안 보이는 학대≫(일본방송출판협회), ≪악동 스님, 우리 집 규칙 만들기≫(주식회사 PHP연구소) 등이 있다. 2012년 현재 한국의 법보신문에 ≪히로나카 스님의 청소년 상담실≫이 연재 중이다.

목차

제1장 지금이 아니라 5년 후를 보자
1. 부모의 정을 갈망하는 아이들
2. 나는 아저씨이자 친구다
3. 아이는 가정을 비추는 거울
4. 부부갈등에 자녀는 마음의 문을 닫는다
5. 구할 수 없었던 목숨이 있었기에
6.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제2장 이럴 때는 어떻게 해?
1. 가정폭력
2. 섭식장애
3. 등교거부
4. 미성년자의 임신
5. 아동학대
6. 은둔형 외톨이
7. 비행
8. 자해

제3장 아이들에겐 잘못이 없다
1. 사이쿄인의 생활
2. 생활 속에 있는 규칙
3. ‘악동 스님’의 화려한 과거
4. 도시락 배달하며 배운 마음
5.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
6. 대지진이 가르쳐준 교훈
우리 딸이 돌아왔어요 도모코 엄마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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